또다시 한설아를 찾아가 그녀의 주변에서 벌어진 미스터리한 죽음에 대해 늘어놓으며 도발을 시전하는 차우석. 하지만 한설아가 자신을 사랑하게 될 다음 남자가 누구인 거 같냐며 다가오자 동공 지진이 나버립니다. 그건 바로 너야 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