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한설아에게 관심이 매우 많았어요. 좀 의문스럽기도 했구요

스타트업 출신 기업가로 특이하게도 남들처럼 부동산으로 재테크를 하는게 아니라 고가의 미술품 등을 취급하여 부를 증대시키는... 특이한 전력을 쓰는 젊은 재력가입니다
이 과정에서 수석 딜러인 한설아와도 안면을 튼 듯 하고.. 한설아에게 일 외적으로도 자꾸 끊임없는 관심을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한설아는 근데 그런 그의 모습이 썩 달갑지가 않고.. 자신 말고 차석 딜러인 김윤지에게도 일을 나눠주려고 하는데 역으로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며 들이대는 김윤지에게는 살벌한 얼굴로 낄 데 안 낄데 구분하라고 경고를 날립니다.
대놓고 수상쩍은 인물이니... 이 인물이 범인은 아닐 것 같지만 광적인 면이 있어서 앞으로 전개에 큰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