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던 남자들이 전부 죽었다는것은 확실히 이상하다. 박민영이 하는 연기를 보면 미묘하다. 자신이 죽인게 아니라는 억울함? 체념같은것이 보이기도하고.. 정말 전설 속 세이렌처럼 남자들이 홀려서 제 목숨을 갖다 바치기라도 했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