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Q444607맞아요, 처음엔 무겁고 어두워서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볼수록 한설아와 차우석의 미스터리가 흥미를 끌죠. 긴장감 때문에 계속 보게 되는 느낌, 저도 이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