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신선한데 위하준 배우님 역할이 이해가 안가네요 ? ㅎ 형사 퇴직했는데 이래도 되는건가 ㅋㅋㅋㅋ 싶은 생각이 들어요 잘린거도 아니고 퇴직인거 같은데 이러고 싶었으면 계속 형사하면 되지 않았나 싶은 ㅎㅎ 앞으로 내용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