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박민영님 얼굴 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광대뼈가 툭 튀어나올 정도로 헬쑥한 얼굴에 정말 뼈밖에 안 남은 허벅지를 보고 아픈 게 아닌가 할 정도였어요. 근데 작품을 위해서 38키로까지 몸무게 뺐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열정이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