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E116805
김윤지는 남친 최영호의 이별통고를 못 받아들였지요. 최영호의 변심이 한설아 때문이라고 생각했구요
최영호는 김윤지와 사겼지만 한설아에게 갈아타기위해 가차없이 그녀를 버렸습니다.
아무튼 하루아침에 차인 그녀는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최영호의 병원에 도시락까지 싸들고 찾아와 다정하게 같이 먹자고 하는데 최영호는 당연 그런 그녀를 벌레보듯이 보며 우린 이미 헤어졌다고 정신차리라고 합니다...
이 말에 격분한 김윤지는 도시락으로 가져왔던 꼬치..의 꼬챙이로 죽겠다고 자해소동을 벌이는데 그녀를 말리다가 최영호가 얼굴에 상처를 입었던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걸로 결국 헤어지게 됐지만 앙심이 사라지지 않았던 거 같은 김윤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