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안정제를 가정의학과에서 받는데 이제는 정신건강의학과로 가라고 권유받아요 거기도 그냥 병원일 뿐이니까 걱정말라고 하는데 한설아는 정색해요 정신과로 가는게 어려운 사람도 있다구요 그리고 사연이 나오는데 전남친 최영호가 아주 몹쓸짓했습니다 정신과 꺼려하는게 납득이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