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자신에게 계속 일어나는 불행.

자신에게 계속 일어나는 불행.

 

윤승재의 죽음에 한설아가 한치도 관렴이 없는 거라면

이 슬픔은 진심인거일까요

윤승재와의 추억. 좋았던 시간.

한설아는 자신의 사람이 죽는 걸 보는게

처음은 아니여서 놀라지 않았을 겁니다.

놀라움 보다는 자책에 가깝지 않았을까.

자신에게 계속 일어나는 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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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뜨거운체리W116946
    무표정을 지은 이유는 감정 조절을 잘해서인것 같기도 했습니다. 또 겪게 되는 연인의 죽음이 넘 허탈해서 그런 표정을 지은것 같기도 하구요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슬픔보다 자책이 더 컸을 것 같아 마음이 더 아프네요.
    계속되는 불행을 짊어진 한설아의 감정이 느껴집니다.
  • 탁월한원숭이E1812317
    너무 연이은 불행이예요 그래서 놀랄 힘도 없어보여요 
  • 기분안좋은카네이션
    자신 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할 설아 생각하니 답답해요
    계속되는 불행 속에서 설아가 제발 무너지지 말길 바라요
  • 신속한박하C236291
    이런 걸 생각하면 세상은 참 내 뜻대로 되지 않는게 맞는 거 같다 싶습니다 그렇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