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우연한 불행이 따라다니는 건 아닌지.

우연한 불행이 따라다니는 건 아닌지.

 

차우석은 한설아 가족이 모두 화재로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됬고. 그 사고로 한설아만 살아남았습니다.

가족 동반 자살로 종결된 사건이지만. 한설아만 살아남았고.

차우석은 한설아에게만 그것도 우연한 불행이 따라다니는 건 아닌지.

자신의 수사 방향이 잘못된것인지 한설아를 괴롭히고 있는 건 아닌지

차우석은 자신도 동생을 잃어 봐서 한설아의 마음이 어떨지 해아려 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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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뜨거운체리W116946
    한설아에게는 불행이 따라다니는 것 같습니다. 삶이 평탄하지 않구요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사연이 너무 안타깝네요. 한설아의 상처와 차우석의 고민이 느껴지는 장면입니다.
  • 탁월한원숭이E1812317
    설아는 피해자인 게 확실해진듯해요 너무 기구한 삶이네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자신도 하루아침에 동생을 잃고 그 과정에서 수사기관에 실망도 한 듯한.. 그런 과거가 있었습니다
    이제서야..; 한설아의 마음도 좀 돌아보는 모습입니다
  • 기분안좋은카네이션
    동생 잃은 우석이가 설아 슬픔 헤아리는 모습 짠하네요
    수사 방향 고민하며 미안해하는 우석이 진심 느껴져요
  • 신속한박하C236291
    그럴 수 있죠 우연한 행운이 있듯이 우연한 불행도 있으니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