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석은 미술품 보험 당담자 자격으로 업무 핑계상 한설아 만나러 갔네요 한설아에게 담당자 바꿀 생각은 집어치우라고 하니 리스크 관리는 직접하는게 낫다면서 맞서네요
창의적인비둘기G118821업무 핑계로 슬쩍 찾아간 느낌인데요? 담당자 바꾸라는 말에 바로 맞받아치는 거 보니 두 사람 사이 신경전이 꽤 팽팽하네요. 리스크 관리를 직접 하겠다는 말도 은근 의미심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