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차우석은 한설아를 계속 의심하는군요

차우석은 미술품 보험 당담자 자격으로 업무 핑계상 한설아 만나러 갔네요

한설아에게 담당자 바꿀 생각은 집어치우라고 하니 리스크 관리는 직접하는게 낫다면서 맞서네요

차우석은 한설아를 계속 의심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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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업무 핑계로 슬쩍 찾아간 느낌인데요? 담당자 바꾸라는 말에 바로 맞받아치는 거 보니 두 사람 사이 신경전이 꽤 팽팽하네요. 리스크 관리를 직접 하겠다는 말도 은근 의미심장합니다.
  • 아름다운양M117028
    차우석은 핑계삼아서 한설아를 만나러 가는데요. 한설아에게 담당자를 그만둘 생각이없냐고 물어보네요.
  • 탁월한원숭이E1812317
    한설아 주변에서 사건이 발생되자나요 다음주에 드디어 범인이 조금씩 보여지더라고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한설아옆에 아예 제대로 붙어있는 차우석입니다
    그녀에 대한 갈망(?); 이 더 깊어져가네여
  • 기분안좋은카네이션
    담당자 바꾸지 말라는 말에 심쿵 포인트 제대로네요
    리스크 관리 직접 하겠다는 설아도 기 안 죽고 당당함
  • 신속한박하C236291
    본가 논리적인 의심 없이 그저 찍어 놓고 의심하는 거 같아 좀 아쉬웠습니다 끈을 일으키기 위한 장치 같은 느낌일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