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백준범이랑 한설아 식사자리 정말 숨막히기그지없습니다

백준범이랑 한설아 식사자리 정말 숨막히기그지없습니다

백준범이랑 한설아 식사자리 정말 숨막히기그지없습니다

고급중식당에서 식사하는것같습니다

전골냄비 속 저 메뉴는 뭐였더라.. 초두부탕이라고 했던가요

아무튼 백준범이 설명을 하는데 삼국지에 나오는 초선.....

초선을 두부로 표현하고 

뜨거운 물을 피해 두부 속으로 들어가는 미꾸라지는..

스스로 수렁 속으로 들어가는 남자들에 대한 비유를 하네요

음흉한 표정으로 ㅋㅋㅋ 초선은 두부인데 미꾸라지는 누구일까요 하면서 한설아에게 물어보는데 한설아는 그딴 거 관심없고 ㅋㅋ 피할 곳이 없던 초선이라는 여자가불쌍하다는 대답을 하는데 그 대답을듣고 역시 그럴줄알았다고 만족스러워하는백준범이또다시징그럽게느껴지는 ㅋㅋㅠ식사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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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추어두부탕이라고 한것 같았어요. 한설아는 초선이라는 여자가 불쌍하다고 표현을 했지요. 
  • 아름다운양B205228
    위하준 배우가 연기를 너무 잘해서 더 징그럽고 섬세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다음 회차에서 두 사람 기 싸움이 어떻게 번질지 너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