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한설아를 의심했던 차우석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생각이 바뀌고 진범이 있을꺼라 생각이 되어 한설아와 협력관계를 구축했죠. 그런데 갑자기 부모님 집에 불을 지른게 한설아였다는 자백을 듣고 다시 반전이 생깁니다. 그저 자신의 책임이라는 의미일지 정말 자신이 한 일인지 곧 밝혀지겠네요. 반전일지 순애일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