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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설아와 차우석의 포옹장면을 바라보는 백준범
단순한 질투심이 유발되는 로맨스의 장면인가 싶지만 스토리는 또 다르거든요.
하지만 그들을 바라보는 백준범의 표정이 어쩐지 아련합니다.
삼각 로맨스 물로 가려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의미가 있는 것인지 어떻게 될까요?
한설아와 차우석 연인관계로 이어지면서 사건을 해결하고자 하는것 같아요. 백준범은 아직까지도 의문스럽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