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아는 깨진 작품을 다시 만들어어야하는 작가님께 무릎까지 꿇고 작품을 하는동안 돕겠다이야기해요 설아와 위하준은 작가를 돕는데...불을 사용하는 작업이 많아 설아는 어릴때 트라우마로 힘들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