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아도 세번이나 우연히 자기 주변사람들이 죽어 이상함을 느꼈다고. 그러자 차우석은 그럼 누군가가 한설아의 남자를 골라서 죽었다는건가요? 묻자.. 설아는 나를 믿냐 묻고 차우석은 한설아를 믿고 싶어졌다 이야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