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설아의 비극적인 과거를 추적하는 차우석. 그와중에 후계자 경쟁 상대 송재욱이 한설아를 견제하기 위해 도은혜를 회유해서 작품을 파손하자 미술품 보험 담당자로서 한설아의 출장에 동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