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생각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합니다.

생각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합니다.

 

'설아'는 깨진 작품을 복구하기 위해 직접 유리공예 작가를 직접 찾아갑니다.

심지어 무릎까지 꿇으며 전시를 다시 진행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부탁합니다.

불을 보면 힘들어하는 트라우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책임을 지려는 모습은 이전과 다른 '설아'의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우석' 역시 그녀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합니다.

 

3
0
댓글 6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우석은 이미 한설아에게 마음이 많이 기울어졌지요. 한설아도 우석에게 마음이 있는것 같았구요 
  • 신속한박하E1868191
    설아가 자신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책임지려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이런 설아의 변화를 우석이 알아보고 마음이 열리는 과정이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 활기찬거미Q1817693
    생각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하는군요
    전개가 점점 흥미로워집니다
  • 프로필 이미지
    열정적인라임W116452
    한설아를 의심하다가 
    생각이 조금씩 바뀌게 됩니다.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설아의 진심이 느껴져서 우석의 마음이 흔들리는 것 같네요.
    
  • 수려한백합W1854474
    트라우마가 있음에도 직접 나서서 책임을 다하려는 설아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