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들고 가길래 무서웠는데 작품 바로 찢어버리는거 대박이었어요. 찢어진 작품사이로 보이면 박민영 연출도 너무 멋있었고요. 경매사 아무나 하는게 아니네요. 또 박민영배우님이 연기를 흡입력있게 엄청 잘 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