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의심은 넣어둔것 같습니다 딱한 그녀의 사정을 알고 깊이 과몰입...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노력인듯한 모습입니다 정말 그녀가 어린 시절부터 거슬러올라가 그녀와 엮인 사건들을 조사해나갑니다 힘들어하는 한설아에게는 참지마요 (근데 참치마요로 들은게 저말고도 여럿있으신듯)라고도 하며 진심이 어린 위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