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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따라온 차우석은 한설아에게 왜 창고에 왔는지 묻고..
이건 덫이라며..
자기가 도울수있게 이야기해달라합니다
의심아닌 걱정이된다며 불을 질러 부모를 죽였다고해도 설아가아닌 이유를 찾는 자기라고 이야기하네요
정말 위험할 뻔 했네요.. 사진을 보낸 사람은 누구일까요
부모의죽음 얘기를 듣고 태도 돌변하네요. 도와주려고 하는 우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