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영은 이번에도 현장에 있었던 최초 신고자 한설아를 의심하지만 차량 블랙박스 속 모습은 한설아가 말한대로 그저 구조하려 한듯 보입니다. 한설아도 차우석처럼 이광진 팀장을 만나기 위해 공항으로 가던 길에 우연히 목격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