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형제 같은 사이였다고 합니다.

형제 같은 사이였다고 합니다.

 

이광진의 말에 따르면 백준범과 이수호는 형제 같은 사이였다고 합니다.

한설아와 헤어지고 힘들어하던 이수호는 공습 경보에도 대피하지 않았고

백준범은 그런 그를 구하려다가 함께 휘말려 당시에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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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상냥한벚꽃O207583
    형제같은 사이였군요 관계성이 드러나네요
  • 놀자놀자
    구하려던 사람은 죽고 죽으려던 사람은 살았네요
  • 백조
    수호랑 준범이가 시리아에서 엄청 친한 친구 사이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