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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9에 같이 타고 있는 백준범.
간발의 차로 복구해낸 형사.
시리아의 고아를 위탁한 이유가?
자신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준범.
가면을 쓰고 있는 거 같다는 준범.
숨기는게 있죠 정체가 점점 드러나네요
모든 것이 한설아를 만나기 위한 계획이었네요.
무시무시한 집착어린 계획이라고 봐야죠 그만큼 그러한 집착과 무서운 광기가 있었기에 여기까지 온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