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를 보면서 오싹함을 느끼곤 합니다 아마 회를 거듭하면서 볼수록 제 개인적으로도 몰입도가 높아져서 그런 감정을 느끼나 봅니다 상당히 긴장을 놓칠 수 없게 만들고 때론 무서워지기까지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