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이수호는 집착이 매우 강했지요. 한설아가 확실하게 눈치채기전에도 백준범이 수호라는 암시를 드라마에서 종종 주기도 했었어요.

도은혁에게 하는 한설아의 대사를 보면 이수호도 한설아처럼 고아? 그런 비슷한 처지였던것같습니다
그런 점에 아마도 서로 끌렸나본데...
그의 끝없는 집착에 한설아는 질릴대로 질려 이별을 고했는데 순순히 받아들이지않았네요
내가 죽기라도 바라냐?는 이수호말에 그래 차라리 죽으라고 하는 한설아..
결국 시리아로 갔는데.. 사고로 죽은 친구의 얼굴이 된 이수호..
부까지 손에 쥔 백준범이 되어 다시 한설아 앞에 나타난 것입니다 소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