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O116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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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은혁에게 하는 한설아의 대사를 보면 이수호도 한설아처럼 고아? 그런 비슷한 처지였던것같습니다
그런 점에 아마도 서로 끌렸나본데...
그의 끝없는 집착에 한설아는 질릴대로 질려 이별을 고했는데 순순히 받아들이지않았네요
내가 죽기라도 바라냐?는 이수호말에 그래 차라리 죽으라고 하는 한설아..
결국 시리아로 갔는데.. 사고로 죽은 친구의 얼굴이 된 이수호..
부까지 손에 쥔 백준범이 되어 다시 한설아 앞에 나타난 것입니다 소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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