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회장을 보는 한설아의 눈빛이 묘하다 했는데 이런 비밀이 있었습니다 한설아가 어린 시절부터 악연으로 엮여있었네요 그렇지만 복수를 위해 시작한 일이지만 나름 미술품 경매 일 자체도 좋아졌다고도 하는 한설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