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설아가 로얄옥션으로 복귀합니다. 하지만 김선애는 한설아를 수석경매사 자리에서 끌어내리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위기를 기회로 바꾼, 선대를 끌어내리고 대표 자리에 올랐던 미술품 위작 사건을 언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