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자포자기 상태에서 쏟아낸 말이 자백처럼 들렸지요. 하지만 자백이 아니고 그냥 포기한 상태에서 한말이었어요
차우석에게도 이별을 고한 한설아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범인이라고도 고백??
차우석은 친한 여형사의 도움을 받아 경찰서에 있는 그녀와 얘기를 나눌 수 있게 됐는데..
자기가 남자들에게 보험을 들라 한 것도 맞다 하고 그에게 이제 자신은 잊으라는 식으로 말하는 한설아...너무 고릿적연출이 아닌가 하는 와중에..
또 뒤에 형사들의 증거 운운하는 취조에 그런건 형사님들이 찾아야하는거 아니냐고 바로 받아치는 모습 보면 한설아의 기백(?)은 꾸준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