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자신이 범인이라고 급 자백하는 한설아와 애절한 차우석

차우석에게도 이별을 고한 한설아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범인이라고도 고백??

 

차우석은 친한 여형사의 도움을 받아 경찰서에 있는 그녀와 얘기를 나눌 수 있게 됐는데..

 

자기가 남자들에게 보험을 들라 한 것도 맞다 하고 그에게 이제 자신은 잊으라는 식으로 말하는 한설아...너무 고릿적연출이 아닌가 하는 와중에..

 

또 뒤에 형사들의 증거 운운하는 취조에 그런건 형사님들이 찾아야하는거 아니냐고 바로 받아치는 모습 보면 한설아의 기백(?)은 꾸준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진 = tvN '세이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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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자포자기 상태에서 쏟아낸 말이 자백처럼 들렸지요. 하지만 자백이 아니고 그냥 포기한 상태에서 한말이었어요 
  • 백조
    설아가 똑똑하고 야무져서 형사들이 반박하지 못 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