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도은혜와 도은혁 둘다 안타까웠어요. 어린시절 힘들게 살아온 두사람 좀 행복해지면 좋겠어요
험한 세상(?)
그래도 남매가 서로 챙길 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도 잠깐 조사받는 거 엄청 떨렸는데 도은혜도 엄청 힘들었을거라는 황숙지의 말에 도은혁은 매우 심정이 복잡해지는 것 같습니다
암튼 조사받고 나온 도은혜 데리고 나와 먹고 싶은 걸 말하라고 합니다
도은혜는 그와중에 이럴 때는 두부 먹는 거 아니냐고...;;
오빠에게 돼지말고 한우사달라고 하는 도은혜 이럴때보면 아직 애는 애다(?)싶은데..
한설아한테 왜 그렇게 트롤링을 한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