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언제 기르지…”라며 롱헤어 사진 공개한 송혜교 숏컷으로 단단+발랄 매력 보여주더니, 다시 기르는 중이라니 설레네 넷플릭스 ‘천천히, 강렬하게’ 민자 역도 기대 중!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송혜교 님의 긴 머리 시절을 다시 보니 예전 추억이 떠오르면서도 여전히 아름답다는 생각이 드네요. 숏컷이든 긴 머리든 변함없이 매력이 가득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