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인스타그램에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셨는데, 반려견을 품에 안고 있거나 편안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털털한 매력을 뽐내셨대요 ㅎㅎ진짜 사랑스러운 교 맞네요 오늘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