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님의 5살 아들이 보여준 솔직한 반응이 화제네요! 광고에 송혜교님이 나오면 “엄마다”라고 해도 바로 아니다라고 한다고 해서 웃음을 자아내고 있어요ㅎㅎ 엄마가 예쁘냐는 질문에도 솔직하게 답한다는 에피소드까지 더해져서 더 귀엽게 느껴지네요! 아이의 순수하고 정확한 반응 덕분에 웃음까지 주는 훈훈한 이야기인 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