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한가운데에 선 송혜교의 모습이 더욱 또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드레스 하단이 바닥에 자연스럽게 퍼지면서 롱드레스 특유의 선이 살아나고, 상반신은 레이스 디테일과 장신구가 중심을 이루는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