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늘 칙칙한 검은색 톤의 옷

늘 칙칙한 검은색 톤의 옷

 

늘 칙칙한 검은색 톤의 옷을 입은 채 마치 즐겁고 활기차 보이면 안 된다며, 

스스로 주문을 외우며 하루를 보내는 윤리 교사. 

그녀는 서울에 있는 학교를 떠나 잠시 신수읍에 와 있습니다

곧 서울로 갈, 잠시 파견을 와 있다고 보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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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어떤 사연이 있을 것 같기는 했는데 역시나 안타까운 사연이 있었죠. 이상한 학부모가 교사 인생을 이렇게 망가뜨렸네요. 
  • 현명한장미J1739579
    상처때문에 그렇게 되었네요 너무 마음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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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이키우기
      윤봄 배우의 섬세한 표정 변화에 절로 눈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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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칙칙한 검은색 톤의 옷을 입은 채
    스스로 주문을 거네요 
  • 세련된허머스X116525
    의상부터 인물 성격이 느껴져요
    차가운 분위기가 강해요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의상만 봐도 캐릭터 성격이 바로 읽혀서 인상 깊었어
    밝은 색 안 입는 이유도 사연이 있을 것 같아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교사 교환?뭐 그런 프로그램으로 잠시 시골에 내려와있습니다
    원래는 서울에 명문 여고에 교사로 재직했던것같습니다.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어두운 의상 때문에 더 미스터리해 보여
    캐릭터의 심리를 옷으로 잘 표현한 느낌이야
  • 사랑받는토마토K127068
    옷차림에서 캐릭터의 우울함이 잘 드러나네
    무채색 삶을 사는 주인공이 참 안쓰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