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윤봄이 마음의 문을 다시 닫아버립니다.

윤봄이 마음의 문을 다시 닫아버립니다.

 

잊었던 선재규와의 첫만남을 떠올린 윤봄이

경계심 가득 하던 이전과 달리 친근한 태도로 변합니다.

이 모습을 그린라이트라고 오해했던 선재규가 서울에서의 일에 대해 묻자

윤봄이 마음의 문을 다시 닫아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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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아침햇살88
      배경인 신수읍 전경에 마음이 정화되죠. 
  • 근면한나팔꽃X216287
    에고…어뜨케요
    ㅎ재규 화이팅입니다
  • 매력적인참새R1590926
    어쩔수가 없어요 마음의 문 닫아버렸네요
  • 미여우랑랑I232618
    서울에서 너무나 큰 일을 겪은 윤봄입니다
    절로 움츠러들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기똥찬여우R116518
    갑자기 차가워져서 마음 아파
    왜 그러는지 이유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