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안보현, 이주빈 마음을 훔친다? 본격적인 ~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방송 캡처

윤봄이 오직 자신을 위해 그 모든 일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선재규는 윤봄의 집을 찾았다. 윤봄은 “믿어보래 놓고 어떻게 이틀도 못 가 딴 여자랑”이라며 그동안 눌러왔던 서러움을 터뜨렸고, 선재규는 끝내 그녀의 진심 앞에 무너지고 말았다. 선재규의 “미안합니다. 못 기다려서”라는 말과 함께 이어진 두 사람의 키스는 안방극장의 심박수를 높이며 뜨거운 로맨스를 예고해 기대감

0
0
댓글 6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봄이가 오해를 했지요. 남녀관계에서는 넘 섣불리 오해를 하는것 같기도 했어요
  • 상쾌한너구리E116831
    재규는 봄이 마음을 훔쳤지요. 봄이는 재규 마음을 훔쳤구요.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이주빈 마음을 완전히 훔쳤지요. 두사람의 러브라인 이제 굳어진것도 같습니다
  • 미여우랑랑I232618
    선재규와 윤봄이 결국 서로의 진심을 알았습니다
    뜨거운 키스로 서로 화답했네요. 
  • 상쾌한너구리G127531
    윤봄이 충분히 오해할 만해요 속으로 마음이 복잡했을 듯해요
  • 멋진멧돼지F116527
    두 사람 케미가 생각보다 더 훌륭해요
    설레는 전개가 이어지니 본방 사수해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