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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식이 입양한 봄이..
봄이는 봄식을 키우는데 부족하다 느끼는데 ..
봄이는 실수하고 싶은 부모가 어디있겠어요
재규는 자기도 한결이 키울때 실수투성이였다고 ..실수는 해도 실패하지않는 비법이 있다며..
그건 사랑이라고
실수를 해도 사랑이 있으면 애도 봐준다하는뎅..
참 공감가네요
저도 실수가 많은 부모였지만 사랑으로 또 다짐하고 다짐하고 후회되는 일이 있어도 또 다짐하고 과거에도 .지금도 그러네요
실수를 해도 사랑이 있으면 봐준다는 말 참 좋네요
소중한 이를 대피시키고 홀로 위기를 마주하는 선재규의 뒷모습이 정말 기억에 남아요.
실수해도 사랑으로 다시 다짐하는 부모 마음이 정말 공감돼요. 봄이와 재규처럼 서로 보듬어주는 장면 덕분에 더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명언 파티네요 실수하고 싶은 사람은 없을 거라는 말이 인상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