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수갑 차고 달리는 로맨스 스프링 피버 미친 전개

윤봄 집에서 경찰서까지 이어지는 상황 자체가 황당한데 

그 안에서도 안보현 특유의 억울한 표정과 감정이 웃기면서도 ㅋㅋ

사랑 앞에서 통제 잃은 선재규

 

특히 수갑 차고 전력 질주하는 장면은 캐릭터 매력이 제대로 터졌어요 
투박한데 진심은 숨기지 못하는 모습이 둘 사이가 더 이상 예전처럼은 못 돌아가겠다는 게 확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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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선재규 수갑차고 전력질주할때 멋졌어요. 남성미 터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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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범인을 잡는다는 일념에 수갑을 하고 또 열심히 뛰어 가는 모습이 정말 광기 대박이었지요 단순 오후에서 정말 웃겼어요
  • 카리스마미어켓
    수갑 차고 달리는 스프링피버 진짜 미쳤어요.  
    투박한 선재규 전력질주 장면은 저도 계속 기억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