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봄이를 위해

봄이를 위해

선재규와 최이준이 봄이의 기사를 막기 위해 기자를 만나러 갑니다. 역시 재규는 처음과 끝을 화분으로 장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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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봄이를 위한 노래라니 따뜻한 감성이 전해집니다.
    듣는 순간 마음이 포근해질 것 같아요.
  • 토마토
    뭔가 포근해지네요
    처음과 끝 모두라니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선재규는 핫한 설정인데도 유치하지 않아서 더 좋아요.
    진짜 사랑에 진심인 남자 느낌이라 설렘이 배가돼요.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윤봄은 혼자 있는 장면에서도 존재감이 커요.
    고요한데 묘하게 화면을 꽉 채우는 느낌이에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선재규는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같아서 더 좋아요.
    허세 없이 솔직한 태도가 너무 설레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선재규는 불 같은 심장이지만 결국 사랑에 약한 남자 같아요.
    그 솔직함이 이 드라마의 설렘 포인트인 것 같네요.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진짜 너무 든든했어요.
    이래서 고구마보다 사이다가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