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최이준과도 이런 오해가.

최이준과도 이런 오해가.

 

최이준과도 이런 오해가..!

집에 불이 난 그 날,

생각나는게 이준밖에 없어서 찾아간 집에서

부모님께 자신을 친구라 생각하지 않는다는 말을 듣게 된 재규

아버지는 알콜중독자에, 누나는 갓난 아이 놓고 도망갔다면서? 걔랑 어울리지 말아라

학교에서 편하게 지내려면 그런 애들이랑 친해놓는게 좋아요.

친구 아니니까 걱정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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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원대한거북이M855610
    최이준과도 이러한 오해가 있었네요
    오해가 오해를 낳게 됩니다
  • 토마토
    오해가 사람을 힘들게하죠
    너무 공감됩니다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선재규는 불 같은 성격인데 이상하게 안정감이 느껴져요.
    옆에 있으면 뭐든 지켜줄 것 같은 느낌이에요.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윤봄은 감정 눌러 담는 연기가 진짜 인상적이에요.
    한 번 무너지면 얼마나 깊을지 상상하게 돼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윤봄은 코트 자락 휘날리며 걸어올 때 진짜 영화 같았어요.
    차가운 계절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니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윤봄은 고요한 장면에서 특히 더 빛나요.
    조용한데도 깊은 여운이 남는 캐릭터예요.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윤봄은 작은 미소 하나로 분위기를 확 바꿔요.
    은은한 매력이 오래 남는 스타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