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소문에 휩싸여 자의반 타의반으로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오게 된 윤리쌤 윤봄인데요 첫 만남부터 희한했던 학부모 선재규와 끌리며 풋풋한 러브라인을 보여주셨습니다 사랑 앞에서는 은근 담대한ㅋㅋ 숨김 없는 윤봄쌤.. 뭔가 윤리쌤이라는 설정과도 잘 맞았던 것 같기도.. 2d 원작 실사화인데 주빈님이 찰떡 캐스팅이었던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