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재규 누나가 동생에게도 아들에게도 정말 너무하긴했죠

재규 누나가 동생에게도 아들에게도 정말 너무하긴했죠

 

폭력 아버지를 피해서 처음 몸 을 피할 때만 해도 데리러 올 생각이 있었는지는...모르겠지만..

한결이가 거의20살이 될 때 까지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르다가 이제와서 집터 개발하는데 동의하고 재산을 나눠달라하다니요

한결이에게도 죄책감은 있는 듯 했지만 왠지 모르게 정도 없고 좀 귀찮아하는 모습에 한결이도 엄마에게 더 이상 미련을 두지 않는 것 같고.....

뒤늦게 나타났어도 일말의 미안함이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저런 누나를 둔 재규가 안타까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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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귀여운튤립J116971
    재규누나 무책임했지요. 모성애도 별로 없는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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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너무나 무책임한 누나였지요 모성애도 없으면서 무작정 아이를 낳은것도 황당하고..
    재규가 참 좋은 삼촌이고 고생많이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