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J116971
재규누나 무책임했지요. 모성애도 별로 없는것 같았어요
폭력 아버지를 피해서 처음 몸 을 피할 때만 해도 데리러 올 생각이 있었는지는...모르겠지만..
한결이가 거의20살이 될 때 까지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르다가 이제와서 집터 개발하는데 동의하고 재산을 나눠달라하다니요
한결이에게도 죄책감은 있는 듯 했지만 왠지 모르게 정도 없고 좀 귀찮아하는 모습에 한결이도 엄마에게 더 이상 미련을 두지 않는 것 같고.....
뒤늦게 나타났어도 일말의 미안함이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저런 누나를 둔 재규가 안타까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