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강아지S205903
이게 사람들한테 본인들 어젠다 알려주고 세뇌시키는 프로파간다물 이에요 그러니 캐릭터 개연성은 전혀 중요하지 않죠 설국열차도 그렇구요 지금세상에 대입해보면 결과나오죠 밀윔 이런게 설국에서 하층민이 먹는 단백질바랑 비슷한거고
이번 오징어 게임은 캐릭터에 대한 얘기들이 많은 것 같아요
물론 입체적인 사람들도 있었지만 굳이 필요하지 않은 캐릭터들도 들어갔다는 얘기도 많은 거 같아요
저도 개인적으로 무당 캐릭터는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반대로 원지안님이 맡은 캐릭터는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내내 성과없이 계속 뻘짓만 하고 다닌 위하준 캐릭터는 안타까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