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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마음에 상처가 넘 많았습니다. 버릴것은 버리고 지우는 경도에게 솔직해지면 좋겠고 경도는 지우에 대한 여전한 마음을 잘 전달하면 좋겠습니다.
경도가 지우떠나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코올중독으로 알수있었죠 지우는 떠날때 말안하고 떠나는게 특징인지...연인에게는 최악의 상대같아요
서로의 상처를 마주하는 장면이 뭉클합니다. 스토리가 깊어지고 있어요.
'경도를 기다리며' 보니까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에요. 이런 로맨스 너무 좋아요.
박서준 배우님의 연기는 항상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경도를 기다리며'도 대박 예감입니다.
몰랐던 상처를 알게 되는 장면이 인상 깊었어 둘 사이 공기가 달라져서 괜히 더 설레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