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서지우 상처가 많은 사람이었지요. 경도는 밝은 성격이지만 지우로 인한 깊은 상처가 있었구요
감정 폭발 장면이 인상적입니다.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이네요.
잘생긴 오빠 박서준 배우님 보는 것만으로도 드라마 볼 가치가 충분해요. 눈 호강 제대로!
서지우와의 관계에서 이경도가 이별 후유증을 극복하는 과정이 정말 감동적일 것 같아요.
서로 숨겨온 아픔이 터져서 마음이 먹먹해졌어 감정선이 깊게 번져서 한동안 여운이 남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