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이미 결심한 거지요. 

이미 결심한 거지요.

 

뉴욕으로 떠나는 지우를 택시 태워 보냈지만, 

그녀는 다시 경도 앞에 나타납니다. 

이미 결심한 거지요. 

이제는 그와 함께 하겠다고. 

결국 이경도의 집에 머물며 둘은 20살에 다 하지 못했던 뜨거운 연애를 하게 되는데요

0
0
댓글 6
  • 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그녀는 다시 경도 앞에 나타났는데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하네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이경도의 집에 머물며 둘은 20살에 다 하지 못했던 뜨거운 연애가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탁월한원숭이U116517
    결심을 제대로 했네요 이제 헤어지지 않겠네요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치유의 서사가 너무 보기 좋아요
    함께 잘 이겨 냈으면 좋겠어요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떠나보낸 줄 알았던 지우가 다시 돌아온 순간, 마음이 확 정해진 게 느껴졌어요.
    이제야 스무 살에 못 했던 사랑을 제대로 시작하는 것 같네요.
  • 즐거운사자T120700
    갑자기 뜨거운 연애모드여서 설레였어요
    어떤 일들이 더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행복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