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저는 서지연을 보면서 마음속 깊은 애정이 동생에게 있다는것을 느껴졌어요. 그런데 동생에게 마음을 털어놓지는 않은것 같아서 좀 답답하기는 해요.
서지연을 의심했습니다.
알츠하이머라고 말하면서 경도에게 지우를 잡아달라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해가 안 되는 겁니다.
서지우 역시 언니를 끔찍하게 생각하는데,
내가 아프니까 네가 회사에 들어와서 회사를 지켜달라,
네 형부가 회사를 팔아먹으려고 한다고 이야기하면 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