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달콤K1492250
지우랑 경도 과거 이야기 듣는데 같이 울컥했어요. 서로 미안하다고 말하는 씬이 더 짠하고 기억에 남아요.
둘이 ..과거 이별이야기하며 ..눈물지을때 눈물나요 ..
서로가 힘들때 ( 지우는 혼외잔란 사실을 알고 힘들때, 경도는 아빠의 큰사고로 아팠을때)서로 옆에 있어주지 않아서 미안하다고 ..말해요
경도는 자기 집 환경이 안좋아 떠난걸 아닌지 많이 생각했다고 해요
둘다 눈물흘리며 과거를 청산하는 느낌
진짜 울컥한 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