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이 안 되면 집까지 찾아가 확인한다는 수지님의 다정한 면모에 또 한 번 반했습니다. 슬픔에 잠긴 친구에게 수호천사가 되어준 수지님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알려져 기쁘네요.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준 수지님의 따뜻한 행보를 보며 많은 것을 배웁니다. 늘 주변을 밝게 비추는 지수님, 그 아름다운 마음이 더 큰 복으로 돌아오길 기도해요.